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인메이입니다. 저는 오랜 기간 곡을 만들면서 <12시엔 칼로리가 리셋됩니다>, <결국 타인>, <안 해도 돼>등 여러 장의 앨범을 발매했어요.
저는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어요. 그냥 책과 인터넷을 찾아가며 필요한 것들을 알아내 가면서 음악을 만들었어요. 노래를 만든다는 게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더라고요! 사람들은 막연히 음악을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음악에는 사람들이 반복해서 쓰는 패턴과 공식이 많이 있었어요. 골치 아픈 창작의 비중은 그렇게 크지 않더라고요. 몇 가지만 알면 어렵지 않게 한 곡을 만들 수 있어요. 제가 여기저기서 주워모았던 걸 많이 알려드리고 싶어요.
첫 앨범을 발매했을 때, 음원사이트에 제 이름을 검색해서 뜨는 제 앨범을 봤을 때의 느낌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해요. 정말 신기하고 뿌듯했어요. 디지털 앨범은 발매하는 것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더라고요! 살면서 한 번쯤 겪어보면 좋을 재밌는 경험인 것 같아요. 관심이 있었던 분들은 꼭 도전해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