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천만원으로 빌딩 한채 사십시오> 저자 이대희 입니다.
어렸을 때, 지하단칸 방에서 4식구가 살았는데 9살 때 어머니가 집을 나가셨고 중학교 졸업만 마치고 25살 까지는 신용불량자로 흙수저의 인생을 살았습니다. 30대 초에 결혼 할 때에도 부모님한테 10원 하나 받은 거 없이 400만원으로 신혼을 시작 했었죠.
그런데 현재는 아파트 1채와 빌딩 4채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가능했냐고요?
제가 돈이 많이 있어서 빌딩을 4개나 살 수 있던 것이 아니고, 집을 먼저 사느라 돈도 많이 없었습니다. 돈을 버는 속도가 자산 가치 상승하는 속도를 못 따라 가다 보니, 건물주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저는 4채의 건물주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되었는지는 클래스에서 모두 알려 드릴게요.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여러분들도 건물주 라는 꿈을 꾸시게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