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즈 타피올라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하지만 그림 그리는 것을 내 업으로 삼아야겠다! 뭐 이런 진지한 고민은 해본 적이 없었어요. 15살에 큰 부상으로 몇달 간 침대에서만 생활하기 전까지 말이에요.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요.
그림에 대한 제 열정은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갔어요. 좋아하는 책의 팬 아트들을 그리기 시작했고, 디지털 태블릿도 구입했어요. 심지어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저만의 캐릭터들을 만들었고, 전 세계에서 커미션과 작업 요청을 받게 되기도 했어요.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하며 제가 몇 년 간 쌓아온 지식, 이제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클래스를 제작하게 되었어요. 모두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