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 저널로 일상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즐거움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노션 크리에이터 ‘차곡차곡’입니다.
저는 2020년부터 노션을 일상에 적극적으로 도입해온 노션 크리에이터이자 기록 습관 멘토, 차곡차곡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일정과 할 일을 정리하기 위해 노션을 쓰기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노션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에 매료되어 하나둘씩 나만의 템플릿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노션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가 되어버린 말그래도 노션 덕후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