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슈퍼사이클 시작! 삼성전자 급등의 이유? PBR -> PER : LTA가 아니라 NCNR(취소 및 반품이 불가능 계약) 싸이클이 온다.
(25.12.27일 기준 작성한 글입니다.)
와..
삼성전자가 전고점을 뚫고 마이크론도 강세가 나오고 이게 끝일까? 싶었는데
며칠 관련 뉴스를 안밨더니 엄청난 빅소식들이 터져나오네요..
이거 짧게 정리하고 시간날때 인뎁스 반도체 흐름 짚어볼까합니다. 중요한듯 싶어서
우선 12.29일 마지막 거래일이기때문에 이때까지 대주주 회피 물량이 있습니다.
만약 반도체, 조선엔진, LNG발전소, 시크리컬 원자재 기업중
마이너스폭이 깊다면 주서갈만 하다고 판단하고있습니다.
삼성전자 차트
전고점 돌파 + 외국인수급.
sk차트
집나간 외국인 들어오나? 전고점 63만
마이크론
태생이 미국 + 달러 거래라는 이유하나만으로 고평가 받는중.
전고점 돌파 상향추세 전환.
마이크론이 쏘아올린 반도체 빅싸이클의 서막
[Micron 컨퍼런스 콜 핵심질문 3선]
Q1) (장기공급계약) 최근 HBM/DDR5가 계약 번들로 묶이는 경우가 있고, 심지어 NAND까지 포함될 수 있는 것으로 파악. 현재 진행 중인 LTA에 대한 설명 부탁
A1) 동사는 주요 고객 여러 곳과 다년 계약을 논의 중. 해당 계약에는 DRAM 뿐만 아니라 NAND도 포함
- 현재 논의 중인 LTA들은 과거와는 매우 다른 양상이며, 구체적인 이행 내용과 강력한 계약 구조가 명시.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밝힐 수 없으나, 향후 적절한 시점 추가 정보 공유 예정
이기사를 보고 도대체 LTA보다 좋은게 뭐지..?? 강력한 계약은 뭘까? 생각하고 말았는데
이것보다 강려크한 계약을 체결함..
참고로, LTA의 경우 LTA(Long-Term Agreement, 장기공급계약) 의 약자로써,
메모리는 역사적으로
ASP 급변 (가격 폭락·급등 반복) -> 수요 예측 불확실 // Capex 과잉 → 공급 쇼크
-> 실적 변동성
으로 항시 PBR로 평가 받아왔었음. 하지만 장기공급 계약을 하게된다면,
1) 증설 = 확정 수요 기반 투자
2) 무리한 선제 Capex 감소
3) 감가상각 부담 완화
이렇게 흘러갈수있으므로, 메모리 3사(sk,삼성,마이크론)등이 PER로 평가 받을수있는 시장이 열릴수있는 기대감이 생겼었는데, 이것보다 한단계 더 높은 계약을 체결함.
바로 NCNR
: NCNR 계약은 고객이 취소·반품할 수 없고, 공급사(삼성)는 이 기간 동안 고정 가격·물량 공급을 보장하는 계약 형태
Exclusive: Samsung slows DDR4 phase-out, reportedly requires NCNR contracts for server customers
//2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디지타임스 보고서를 인용해 삼성전자가 내년 1분기 특정 고객사를 대상으로 취소·반품이 불가능한 NCNR(Non-Cancellable, Non-Returnable) 형태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NCNR 계약은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 주로 체결되는 방식으로, 고객은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할 수 있지만 계약 후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협상 여지가 거의 없다는 특징이 있다.//
-> 즉 공급자 우위의 장기계약을 체결했다는 소리임..
최근 DDR4 16Gb 현물 가격이 60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수급 불안이 심화되자, 삼성은 DDR4 생산 라인을 고부가 전략 제품군으로 유지하고 1z nm 공정을 최소 2026년 말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 거기다 DDR4 레거시 라인을 26년말까지 운영하기로함.
다만 회사가 수익성이 높은 서버·산업용 고객을 우선 대응하는 만큼, 일반 소비자용 DDR4 공급은 제한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DDR5로 시장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서버·임베디드 시스템 등에서 DDR4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여기서 DDR4현물가격을 체크해보자면
: DDR4 종류중에 하나.
12월 26일 기준.
9월초부터 약 540%. 즉 5.4배 상승하여 9.6달러가 62달러에 육박함.
11월말 부터는 45%가 상승함. 불과 11월말에는 42.5달러였음. 현재 62달러.
DDR4다른종류
9월초부터 약 370%. 즉 3.7배 상승하여 4.9달러가 23달러에 육박함.
11월말 부터는 46%가 상승함. 불과 11월말에는 15.9달러였음. 현재 23달러.
감소하는게 아니라 1달만에 무려 45% 상승.
이는 앞서 얘기했지만, 반도체 호황싸이클에 1년단위로 100%정도 상승했던걸 짚어보자면 지금은 반도체가 금값이라는 소리임.
왜 삼성전자가 DDR4 레거시 라인을 26년말까지 유지하기로 했는지 이해가 되는 대목임.
12월 23일 외신 기사
//연초 12GB LPDDR5X RAM 칩 가격은 개당 25~29달러였으나, yeux1122 블로그에 따르면 현재 70달러까지 치솟아 230%의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다.
애플은 막강한 공급망 덕분에 특정 글로벌 환경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DRAM 비용 상승은 예외로 보인다.
최근 소문에 따르면 애플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 중//
DDR4, 5 현물가와 스마트폰 판매단가는 다르다는 소리도 있었으나
전자기기 세계1위인 애플마저도 Dram 확보에 어려움이 있음. 애플이 대량구매를 하니 덜하겠지만, 단기적 상승 흐름은 아니라는점.
//삼성전자가 아이폰용 모바일 D램(LPDDR5X) 공급에서 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을 제치고 최대 공급사 역할을 맡게 된 것으로 보임.
아이폰17 시리즈 공급: 삼성 비중이 60~70% 수준으로 급증//
급하니깐 견제하던 삼성한테도 물량을 몰아줌. 애플이니깐 이정도란 소리임.
//18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HBM3E와 서버용 DDR5 가격 격차는 기존에는 4∼5배에서 2026년 말 1∼2배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 수율낮은 HBM메모리를 굳이 하지 않더라도 DDR 레거시 메모리를 하면
하던가 만큼의 수익을 넘어서 고부가 HBM만큼의 영업이익을 얻을수있다는점.
AI칩의 마진율이 -> 레거시 메모리 3사의 영업이익단으로 흐름이 넘어온다는 얘기임.
트렌드포스는 “올해 4분기 서버용 DDR5 계약 가격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웨이퍼 수익성을 개선하고 HBM3E와의 가격 격차를 좁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주문형 반도체(ASIC) 수요 전망이 상향되며 HBM3E 또한 가격 상승의 혜택을 받고 있으나,
메모리 시장의 전반적인 공급 부족 현상으로 D램 가격 인상 폭이 더욱 크다는 설명이다.
2026년 HBM3E 평균판매단가(ASP)는 소폭 상승할 전망이다. 트렌드포스는 “범용 D램 수익성이 개선되며 일부 공급업체는 DDR5로 생산 능력(캐파)을 전환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는 내년 AI 시스템 구축을 위해 HBM3E 구매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는 HBM3E 가격 상승 여력을 확대하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 삼전 DDR4 레거시 26년말까지 연장한게 그 증거임.
//메모리 위상 강화는 높은 수익성에서 확인된다. 올 4분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와 SK하이닉스의 매출총이익률은 63~67%로, 60%로 예상되는 TSMC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내년엔 매출총이익률이 70%에 육박하며 엔비디아(72~73%)에 버금갈 것이란 관측이다.//
비메모리 강자 Tsmc를 넘어서는 GPM인 63~70%를 기록하는데..
PBR로 평가 받는다? ??
HBM3E 12단은 칩당 약 300달러대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재계약한 기업들은 500달러대 가격을 지불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HBM3E 시중 가격이 차세대 제품인 HBM4 수준으로 뛴 셈이다.
D램을 적층해서 만드는 HBM은 올 하반기부터 전 세계적으로 범용 D램 가격이 뛰면서 몸값이 고공 행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 빅테크들 간 AI 성능 경쟁이 불붙으면서 업계에서는 가격이 ‘로켓처럼 날아간다(skyrocketing)’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 DDR4,5 레거시 메모리가 마진율이 높은데 HBM3E 가격 당연히 올리지..
그럼 증권사는 어떻게 목표가를 주고있을까?
11월초 증권사들은(sk증권)
2026년 영업이익
삼성 100조
sk 80조를 얘기하였음.
이것도 100조?? 이러면서 반신반의 하였지만,
최근 노무라 증권에서 이런 리포트가 나옴.
빨강 : 레거시 메모리 마진율 ㅎㄷㄷ
1) 2026년 영업이익 133.4조 원 전망: 범용 제품 수익성 대폭 개선
100조 -> 133조
2) 삼성전자의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7.6조 원에서 21.5조 원으로 22% 상향 조정
25년 4분기
17.6조 -> 21.5조
3) 근거는?
분기 삼성전자의 범용 DRAM 영업이익률(OPM)은 HBM 영업이익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전체 DRAM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16%포인트 상승한 57%에 달할 것으로 추정
: 범용 제품=레거시메모리가 HBM이익률을 상회.. !! 전분기 대비 16%상승한 57% 도달.. !
삼성전자의 25년 2분기 영업이익은
25년 2분기 영업이익 4조
25년 3분기 영업이익 12조.
25년 4분기 영업이익 21.5조.
2026년 133조!!
NCNR효과로 PBR -> PER로 변환된다면 133조 * 10배
1330조 시총이 되어야함.
현 시총 692조 이게 과연 비싼걸까? 물론 단기 조정은 올수도있음. 눌릴때 접근 하면 되지 않을까?
매일 아침저녁 반도체 PBR 펼쳐놓고 삼전 1.5배네 싸네 재평가 하면 올라가겠네.
했던거에서
현재는 PER로 가야하는 밸류에이션 변곡점이 아닐까?
하이닉스도 빨강 Dram 레거시 OP트렌드를 높게 쳐주고있음.
1)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109조 원으로 상향
삼성전자 100조 가 아니라 SK가 109조...ㅎㄷㄷ
2) SK하이닉스의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6.2조 원에서 17.5조 원으로 8.2% 상향 조정
삼성전자 25년 4분기
17.6조 -> 21.5조
SKH
16.2조 -> 17.5조
로 얘기한 뉘앙스는 외국증권사는 이번 레거시 메모리 싸이클에선 삼성전자의 마진율 상승을 더 높게 점친다는 이야기임.
3) SK하이닉스의 DRAM과 낸드 평균 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46.7%, 70.6%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범용 DRAM 가격은 81% 급등할 전망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12개월 선행 P/B 3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880,000원으로 상향
: 그래도 아직은 PBR로 평가를 하는중임.
109조가 된다면 PER 10배 약 1000조임.
현 sk시총 436조
노무라 애널리스트의 뉘앙스는 레거시 메모리 이익단 상승을 높게 보는중임.
즉 삼성전자가 메모리 대장주란 소리임.
SEC = 삼성
메모리 3사 이익단 비교.
9월경에 나온 메모리 리포트
2026년 삼성 +sk 합산 = 108조원. 목표가 각 118000원, 510000원
-> 현재 SK단독 영업이익 109조 예측 리포트 발간.
* 삼성 + sk 합산 영업이익 변화 추이.
9~10월 삼성 +sk 영업이익 추정치 = 150조
11월 영업이익 추정치 = 180조
12월말 현재 = 109+133 = 242조.
여기서 반도체 소부장은.. 이 영업이익과 별개로 보아야함.
레거시 메모리가 호황이라고 삼성 SK하이닉스가 가격을 쳐줄거 같지가 않음.
즉 메모리 3사가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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