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일기 이상수
수성일기 이상수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칼럼을 쓰기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일평균 1000명이 방문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수성일기'의 이상수입니다.
저는 먹고 싶은 것을 다 먹고, 따로 운동을 하지도 않으면서 항상 45kg~47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키 163cm)
저는 여행을 가던 뷔페를 가던 항상 이 몸무게를 유지합니다.
사람들은 이런 저에게 물어봅니다.
너는 왜 먹어도 살 안 쪄?
제가 선천적으로 날씬했을까요?
아닙니다.
저는 다이어트 산업과 잘못된 정보들의 피해자였습니다. 살을 빼기 위해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모두 실패했고, 얻은 것은 거식증과 폭식증 등 섭식장애였습니다.
그렇게 폭식증이라는 수년간의 암흑기를 거치면서 저는 날씬한 사람들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들에게서 일종의 공통적인 행동 패턴들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을 정리해 둔 것이 현재의 '이상수 다이어트 이론'입니다.
저는 그 루틴을 적용하고 눈에 띄는 폭식증 개선을 경험했고,
163cm에 46kg라는 몸무게를 전혀 힘들이지 않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축해온 '다이어트 이론'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적용해 본 결과
일반식을 먹고 편하게 생활하면서 특별한 운동 없이도 식탐이 사라지고, 드라마틱 하게 살이 빠지는 놀라운 경험과 사례들이 속출하기 시작했습니다.
덧붙여 사람들에게 흔히 알려진 다이어트 산업과 문화가 얼마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또 사람들의 무의식에 각인되어 가고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예뻐지고 싶었던 마음'으로 시작했을 뿐인데.'
어느 순간 다이어트가 자신의 모든 삶을 지배해 버리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봤고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다이어트 산업의 99%는 다 사기꾼이다.
시중에 널려있는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다이어트 음식이랍시고 나와있는 것들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하물며 제가 알려주고자 하는 직관적 식사에 관련한 정보들만 봐도
직관적 식사의 '직'자도 모르며,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 정말 단 한 명도 못 봤습니다.
그래서 불과 몇 년 전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제가
'더 이상 수많은 지구인들을 고통 속에 머무르게 할 수 없다. 이제 내가 나서야겠다'라는 심정으로 제 다이어트 이론을 세상에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살 빼는 방법, 어떻게 하면 다이어트의 적인 식욕을 없앨 수 있을까에 대해서만 미친 듯이 연구한 사람이기에 사람들의 생활패턴, 섭취하는 음식, 식단 등에서 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귀신같이 캐치해 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제가 알고 있는 가치를 세상에 전달하기 원하고 이왕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정보를 알아 부디 이 세상이 음식과 다이어트로부터 자유로운 더 나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성일기 이상수
저를 알게 되신 당신은 행운아!
부디 저를 놓치지 마시고 다이어트에 종지부를 찍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고통받고 있었을 때, 저 같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 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러면 저는 오랜 기간 다이어트로 고통받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제가 여러분들께 전달드리려는 것들은 기존의 것들과 아주 다를 겁니다.
제대로 된 진리를 정말 디테일하게 전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식욕을 마음대로 컨트롤하는 다이어트 초고수!
제2의 이상수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