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삼성전자, 서울시, 갤러리아 백화점, 펜디코리아, 이솝, CJ 등 여러 기업들과 협업하며 포장 기획 및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자태를 마음껏 뽐내는 자연의 생명력이 궁금해 환경원예디자인을 공부했고, 그 숨결을 만지고 싶어 플로리스트로 활동했으며, 손끝에서 만져지는 것들이 큰 감동으로 스며드는 모습을 보며 선물 포장 공예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폴드앤타이’로 패키징에 대한 배움을 나누고 ‘양선’으로 기업의 선물 포장 컨설팅을 하며 온전한 마음을 다해 오늘도 새로운 설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서] 첫 번째 보자기 선물 독일 국가 공인 플로리스트 일본 G.A.A.J 패키징 & 랩핑 코디네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