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 Visual, Art director로 활동 중인 보위스튜디오 대표 감독 정주입니다.
현장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좋은 영상을 제작하겠다는 목표 하나로 MV, 커머셜 감독으로 활약 중입니다.
대표작으로 BTS의 'Heartbeat(Ingame Movie)', 멜로망스의 '질투가 좋아', '욕심', 라푸마 구스다운 '설현,차은우X윤종신의 좋니' 등과 아트 비주얼 디렉터로는 멜로망스의 ‘선물’ NCT의 '일곱 번째 감각 Teaser', 김동률의 '답장', 검정치마의 '섬', 나이키 'Hypebeast Cortez', 엔씨소프트 광고, 배달의민족 광고,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광고 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K-POP을 넘어 해외 진출 후 베트남의 2019 베스트 뮤직비디오 부문 후보 4개와 2019 베스트 커머셜 비디오 부문 1개가 노미네이트되어 한국의 위상을 떨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좋은 영상이란 뭘까요? 제가 영상을 제작함에 있어서 가지는 신념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유행 타지 않을 '평생 기억에 남는 장면'을 구현하는 것인데요, 라붐의 헤드폰 장면이나 타이타닉의 선상 장면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노래를 들으면 언제라도 떠오르는 장면, 그래서 잠시나마 추억에 잠길 수 있는 영상을 만드는 것이 저만의 신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