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빈요가의 이수빈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전공하여 대학교때까지 무용을 전공한 무용학도였습니다. 그러다 대학교 4학년 처음 요가를 접했고, 그렇게 저의 요가 강사 생활이 시작이 되었었네요. 10년 넘게 요가강사 생활을 해오다 플라잉요가를 접하면서 요가로써의 강사보단 플라잉요가의 매력에 점점 더 빠졌고, 그렇게 저만의 동작들과 해먹을 이해하는 이해도가 생겨났던 것 같아요. 플라잉요가 강사들을 배출하는 선생님들의 강사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해먹을 이용한 요가, 플라잉요가의 매력을 여러분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플라잉요가를 어려워 하셨던 분들 저와 함께 해먹을 이용하는 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먹을 사용하여 몸의 구석구석 정렬을 만들어나가며 건강한 삶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