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연필로 밝은 컬러의 트랜디한 소녀들을 그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이현미입니다.
출판물에 들어가는 일러스트를 기본으로 광고와 패키지 등의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어요. 전업 그림작가 생활을 이어온 지 어느덧 13년이 되었답니다.
최근에는 색연필로 소녀들을 그리는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어요. 부드럽고 달콤한 색연필 몇 가지만으로 단계를 많이 나누지 않고 가볍게 그리는 일러스트에요.
스케치 선으로만 이루어진 단순한 일러스트보다는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이고, 극사실화보다는 캐쥬얼한 느낌의 작업이랍니다.
꾸준히 책도 쓰고 있어요. 아홉 번째 책은 곧 출간 예정이고, 열 번째 책은 현재 집필 중이에요. 제주도의 남쪽 서귀포의 아담한 작업실에서 조용히 지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