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을 차크라 요가와 명상의 세계로 안내할 옴 고묵 따 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자유를 위한 안내의 소리 창구가 될 거예요. ^^
저는 아주 어릴 적부터 미술을 통해 세계를 탐구하며 살아왔어요. 예술을 통해 나아간 추상의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확신을 하게 되었지만, 풀리지 않는 궁금증의 굴레에서 오랫동안 헤매었죠.
가장 혼란스럽던 시기에 요가를 통해 '차크라'의 존재를 알게 되었어요.
내면에 대한 강한 물음이 차크라의 각성을 일으켰고, 내면에 잠든 우주의 생명력인 '쿤달리니' 라고 하는 원초적인 에너지의 각성을 통하여 인간과 우주가 하나되는 경험을 하며 보이지 않던 세계를 직접 보기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