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교육전문가로 아이들에게 유아수학부터 수능수학까지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두 아이의 수학을 직접 지도해서 입시까지 잘 치른 엄마이기도 한 선생님이어서 아이들이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잘 알고 있어요.
제가 살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무엇인지 아세요? 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어른도 자신은 수학이 너무 어려웠다고, 자신은 수포자였다는 말이었어요. 하지만 제가 매일 수학에 관한 글을 올리는 블로그에 어느 날부터 놀라운 댓글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수학이 이렇게 즐거웠나요? 내가 수학을 이렇게 배웠으면 수학이 재미있고 쉬웠을 거예요.'라고 많은 분이 말해주시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부모님은 그 내용들을 자녀들에게 보여주기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이 말은 25년 넘게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제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기도 해요.
수학은 즐겁게 시작해서 그 수학적 역량을 길러가면 충분히 잘 할 수 있는 과목이에요.
수능까지 치르려면 아주 긴 레이스를 해야 하고 또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해요. 그런데 학생의 기본적인 역량이 갖춰져 있고 선생님이 잘 지도할 수 있다면, 학년에 상관없이 즐겁게 미리 배워도 잘 따라올 수 있는 과목이 수학이기도 해요. 그래서 입시에서 핵심이 되는 단원중의 하나인 함수를 쉽게 가르쳐주어야겠다고 생각했고, 많은 학생을 지도한 결과 많은 시간을 아끼게 되었답니다.
여러분들의 시간을 아껴드릴 수 있는 수학, 초등수학 후 중등 수학으로 넘어가고는 갑자기 어렵게 느끼는 학생들의 부담을 최대한 줄여드릴 수 있는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얻게 되는 자신감! 우리 학생들을 위한 수업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