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요가,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요가 강사 라마사입니다.
저는 한때, 잦은 야근과 불규칙한 식사로 에너지가 소모만 되고 채워지지 않아 물 없이 계속 끓기만 하는 주전자가 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두통으로 두개골을 열고 싶을 정도의 통증에 잠을 못 자는 날들도 있었고, 어떤 날은 갑자기 일상을 유지하는 것도 너무 힘들다고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더 이상 이런 몸 상태로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회사를 그만 두고, 병원처럼 가던 요가원에 매일 가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