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그림으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김소현입니다. 소소한 일상과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고, 그것을 책으로 엮고, 굿즈로 제작합니다. 드로잉을 하고 그 드로잉을 판화 기법 중 하나인 실크스크린을 활용해 담고 싶은 곳에 옮기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방법으로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회화를 전공했고, 그림과 판화, 사진으로 생각을 전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사진 찍는 것과 구석구석 동네와 잘 어울리는 카페를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림과 사진으로 다녀온 곳을 기록하고 좋았던 곳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