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D 배경 아티스트 띵준이입니다.
저는 원래 핸드페인팅으로 캐주얼한 배경을 제작했었고, 섭스턴스 디자이너 같은 텍스처링 툴을 이용해서 반실사 배경도 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편에 로우 폴리 감성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고 추후에 블렌더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블렌더란 툴이 적응하기 힘들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지만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현재는 전에 쓰던 툴보다 빠르고,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