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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살롱

누적 수강생400명 이상
안녕하세요. 꽃차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린살롱입니다. 정원을 가꾸는 꽃차마스터 조조와 식물을 공부하는 플로리스트 봉봉이 꽃차클래스를 운영하며 꽃과 꽃차가 있는 일상을 제안하고 있어요.
패션에디터와 리빙에디터 출신의 저희 두 사람은 동종업계 선후배로 서로 이름만 알던 사이였어요. 봉봉이 회사를 그만 두고 런던으로 꽃을 배우러 가면서 결혼 후 그 곳에서 정착해 살고 있던 조조와 처음 만나게 되었죠. 둘이서 공원에 앉아 밀크티를 호호 불어가며 얼마나 많이 마셨던지. 그때는 꽃차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사실 조차 알지 못했어요.
한국에서 다시 만났을 때는 좀 달랐어요. 봉봉은 식물 공부에 푹 빠져있었고, 마당을 갖게 된 조조는 정원을 가꾸며 꽃차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저희 두 사람의 만남에는 밀크티 대신 꽃차가, 종이컵 대신 찻잔이 놓이게 되었답니다. 시간은 한층 느리게 흘렀고 향긋해 졌으며 대화는 풍성해졌습니다. 그린살롱의 시작은 그렇게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기쁨에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린살롱과 함께 하는 꽃차생활>에서는 꽃차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꽃과 식물, 우리 곁에 머문 계절의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바쁘고 지친 하루의 끝에 휴식하는 시간, 사랑하는 이와 마음을 나누는 시간,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는 따뜻한 시간을 만드는 데에 꽃차가 향긋하고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 주기를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꽃차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린살롱입니다. 정원을 가꾸는 꽃차마스터 조조와 식물을 공부하는 플로리스트 봉봉이 꽃차클래스를 운영하며 꽃과 꽃차가 있는 일상을 제안하고 있어요.
패션에디터와 리빙에디터 출신의 저희 두 사람은 동종업계 선후배로 서로 이름만 알던 사이였어요. 봉봉이 회사를 그만 두고 런던으로 꽃을 배우러 가면서 결혼 후 그 곳에서 정착해 살고 있던 조조와 처음 만나게 되었죠. 둘이서 공원에 앉아 밀크티를 호호 불어가며 얼마나 많이 마셨던지. 그때는 꽃차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사실 조차 알지 못했어요.
한국에서 다시 만났을 때는 좀 달랐어요. 봉봉은 식물 공부에 푹 빠져있었고, 마당을 갖게 된 조조는 정원을 가꾸며 꽃차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저희 두 사람의 만남에는 밀크티 대신 꽃차가, 종이컵 대신 찻잔이 놓이게 되었답니다. 시간은 한층 느리게 흘렀고 향긋해 졌으며 대화는 풍성해졌습니다. 그린살롱의 시작은 그렇게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기쁨에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린살롱과 함께 하는 꽃차생활>에서는 꽃차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꽃과 식물, 우리 곁에 머문 계절의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바쁘고 지친 하루의 끝에 휴식하는 시간, 사랑하는 이와 마음을 나누는 시간,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는 따뜻한 시간을 만드는 데에 꽃차가 향긋하고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 주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