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시간이 필요하다면, 민화를 추천해요
마음을 조용하게 하는, 정신적 평화를 위한 공간을 찾아가는 산수 연작 시리즈, 그리고 삶에 대한 넉넉한 사랑의 기운을 주는 민화의 마음을 오늘날의 이야기로 표현해보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동양화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그리고 그 이야기를 풀어내는 전통 채색 재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흥미로워 연구하고, 화실에서 다양한 아카데미에서 또 <두근두근 민화>, <열두 달, 민화 그리고 꽃> 책을 통해 함께 그리는 감사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