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통 리테일인 백화점의 마케터로 2011년에 커리어를 시작했고,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를 거쳐 지금은 이커머스 회사에서 일하는, 올해 꼭 10년 차 마케터입니다.
마케팅에도 다양한 분야가 있지요. 그중에서도 저는 브랜드 마케팅, PR, 콘텐츠 마케팅을 아우르며 일을 해왔어요.
지금은 국내 굴지의 이커머스 회사에서 콘텐츠를 주요 도구로 활용하는 그로스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또 ‘마케터의 오감동냥 UX’라는 브런치를 운영, IT기업 마케터로서의 노하우와 각종 번역 글을 공유하고 있고요.
(최근 가장 재밌게 읽은, '디즈니만이 하는 것(로버트 앨런 아이거 저)' 중에서)
어떤 직무든 마찬가지겠지만, 마케터도 계속 배우고 성장해야만 하는 직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