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글몽글하고 귀여운 것들을 그리며
문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무누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아이패드로 디지털 드로잉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매우 낯설고 어려웠습니다. 처음 연필을 잡았던 순간과 비슷했죠.
하지만 잘 그려야 한다는 부담감을 버리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그려내다 보니 어느새 여러 캐릭터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어요.
일상에서 행복했던 순간들과 상상력을 담아 만든 캐릭터가 굿즈가 되고, 굿즈를 향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은 저에게 더 큰 행복과 자신감, 원동력을 가져다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