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에서 User Growth 조직을 이끌고, 지금은 CLASS101 CPO로 일하며 7년간 그로스 한 분야만 파온 프로덕트 리더입니다.
수천만 유저 규모의 서비스에서 리텐션, 활성화, 수익화 문제를 데이터로 풀어온 경험을 나누는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저는 그로스는 감이 아니라 구조라고 믿습니다. 제품의 Aha moment를 찾고, 그로스 모델을 만들고, 어떤 지표를 얼마나 움직여야 성장하는지 역산하는 방법까지. 제가 프로덕트를 키우는 현장에서 직접 검증한 프레임워크를 다양한 분들과 나누고 싶어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새로운 대안을 생각해내는 프로덕트 그로스 경험이 얼마나 재미있고 짜릿한지 많은 분들과 함께 느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일하는 것을 사랑하는 분들이 진짜 성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크리에이터로서 저의 미션으로 삼고 있어요. 저를 찾아오신 분들이 그동안의 실무 고민이 한번에 정리되는 경험을 하면서 "내가 찾던 진실이 이거구나" 하며 지적인 희열을 느끼는 순간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