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써머입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패션을 전공하였습니다. 캐나다에서 제가 하고 싶은 좋아하는 공부를 했지만, 정말 이 길을 가야 하는 건지에 확신이 없었어요.
하지만, 하나 확실히 알게된 건, 영어를 통해 얘기할 때 더 솔직하게 나를 말하고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였어요. 영어를 통해 자유로워지고 더 당당해졌어요.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성균관대학교에서 교육학과와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성인영어회화 학원을 운영하면서 매일 현장에서 대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 회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감정과 메시지를 넣어 당당하게 이야기 할 때, 그 사람이 매력있다고 생각하죠? 영어도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영어일기를 통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러가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