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 수.피크니크 운영하고 있는 박수진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손으로 만드는 작업을 좋아했던 터라 우연하게
베이킹을 접하게 되고 자연스레 베이킹으로 눈이 간 거 같아요. 회사에 다니며 간간이 수업을 다녔고 재미를 느껴 퇴사 후, 공부를 하며 “ 나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자”라는 다짐을 가지고 제과 업계에
뛰어들어 매장을 차렸습니다. 운이 좋았고 12시간 이상씩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는 중 우연하게 지인이 수업을 요청하셔 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저에겐 그 시간이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엄청난 열정을 쏟아내고 나의 배움을 나누는 것이. 누군가의 특별한 순간에 함께하는 그 일이. 소중하게 여겨져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