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금으로 작은 동화를 만드는 연금술사, 방구석 앙금술사입니다.
저는 디자인 전공을 살려 화과자의 새로운 길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모양이 아닌, 기존에 없었고 아무도 시도한 적이 없던 재밌는 모양을 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화과자를 제작하는 것은 마치 작은 동화 하나를 만드는 것과 같아요. 제가 만든 화과자로 누군가는 행복을, 누군가는 놀라움을, 누군가는 동심을 느끼곤 하니까요.
혹시 아직 저의 이야기를 모르셨다면, 이번 기회에 제가 그리는 작은 동화 속으로 들어와 보시는 건 어떠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