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만의 온도를 담아드리고 있는 사진 작가 '안온 (安穩)' 입니다.
안온으로 활동하면서 카메라의 기술적인 부분 보다도 먼저는, 서로를 마음을 이해하는 대화의 과정이 정말 중요하게 다가오더라구요. 그렇게 대화하며 사진을 담으니 한 장의 멈춰진 사진임에도 각자만의 개성있는 온도가 느껴지고, 움직이듯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의 일상도 이야기가 담긴 자연스러운 사진으로 기록하실 수 있도록,
조금 더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클래스를 오픈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