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년 차 에세이 작가, 브런치 작가, 출판사 문장과장면들의 대표 가랑비메이커입니다. 지금, 여기의 감정과 생각을 붙잡고 싶어 문장을 쓰기 시작하여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비롯한 다섯 권의 책을 썼습니다.
[누구나 한 권의 책을 가슴에 품고 산다.]를 모토로 2018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책방과 기관, 대학교, 문토 등의 소셜 클럽에서 다수의 온/오프라인 클래스를 진행하여 약 1,000여 명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과반수의 수강생들이 반복하여 수업을 듣고 있으며 그중 자신만의 책을 출간한 이들도 있습니다.
클래스의 목적은 수강생 모두가 에세이라는 창을 통하여 새로운 자신을 마주하는 것에 있습니다. 꼭 무엇이 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충만한 글쓰기의 시간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계속 써주세요, 제가 당신의 독자가 되어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