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의직장만 7번 넘게 합격하여 직접 다녀본 민지적시점입니다.
실상은 꼴찌로 면접에 올라가 늘 면접으로 뒤집어 최종 합격 신화를 썼던 시간이었어요.
수백번 떨어지며 면접과 면접 트레이닝을 연구한 덕분이었죠.
그렇게 하나대투증권, 외환은행, 금융감독원, KBS, MBC, 한국경제TV, 동아일보 등… 꼴찌로 면접에 올라간 후 최종 1인에 합격해 재직해보았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일잘러와 커뮤니케이션 고수들을 만났고 이들의 비결을 저만의 분석력으로 연구, 정립해왔습니다.
퇴사 후에는 삼성전자, LG그룹 전사, SK그룹, CJ그룹, 방송통신전파진흥원, 벤처중소기업부 등 수많은 회사와 기관의 최고경영진, 임원진부터 신입직원들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그 비결 역시 면접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미팅에서 대화를 나눠본 후 큰 사업비와 프로젝트를, 믿고 맡겨주시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