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장 잡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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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수강생400명 이상
처음에는 육아 사이에 할 수 있는 일이 있냐고 물어보기 시작했는데 자수였어요.
저는 항상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자수를 모티브로 직접 일러스트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 후 점차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줄 선물로 삽화가 들어간 스트랩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이 이 수업을 통해 어떤 경험을 했으면 좋겠어요?
일러스트처럼 보이는 자수를 만드는 재미를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또한 “사진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자수”에서는 자신만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만들어 하나의 작품으로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학생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어쨌든 자수를 즐겨 주셨으면 좋겠어요.강좌를 수강하고 기대하게 하는 분들에게 자수를 하는 시간이 조금이라도 쉬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