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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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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자수

안녕하세요. 홍제동에서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정이자수 운영자, 최민정입니다.


취미를 파는 정이자수를 운영한지 9년째, 처음엔 단순히 이름을 바느질해보던 게 시작이었어요.

작은 글자를 하나하나 새기는 집중에서 자수의 매력에 빠졌고

실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재미에 빠져 지금까지 9년째 자수를 취미이자 일로 삼고 있습니다.




정이자수는 저와 함께하는 분들이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도록 돕고 싶어요.

누구보다 손으로 만드는 것의 행복함을 아는 제가 원하는 것은

제 수강생들이 자수를 통해 온전히 자기만의 행복한 시간을 갖는 것이에요.





정교하고 아주 정확한 자수는 기계가 할 수도 있어요.

조금은 느리고 똑같지 않고 다르더라도 결코 손으로 만드는 자수만이 가진 감성은 기계가 흉내낼 수 없다고 생각해요.





정이자수와 함께하는 시간 만큼은 결과보다 과정을 즐기고 귀여운 소품을 만드는 결과는 덤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해요.

온전히 나만을 위한 힐링의 시간이 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