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채널
베이직 멤버십
스탠다드 멤버십
프리미엄 멤버십
community_post_owner
유통9단
크리에이터
대박나는 창업아이템
1인 미용실(헤어샵) 헤쳐 모여! 공유미용실, 대박나는 창업아이템

이제는 공유경제가 대세다.

집을 공유하거나 차량을 공유하거나 혹은 사무실을 공유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미용실도 공유하는 세상으로 변했다.


아시다시피 미용업계의 경쟁이 너무 치열하고, 창업비용은 개인에게는 너무 높다는 시장의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고급 미용 기술을 가진 미용전문가에게 창업의 기회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면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이다.

그것이 바로 공유미용실이다.

오늘은 1인창업, 공유미용실을 이야기 한다.


우선 실제 국내 미용업 시장을 살펴보자. 전국에 있는 미용실 수는 12만개(통계청 발표, 2018년 기준)이고, 이미용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거의 18만명에 이른다.

매년 1만2천여개의 미용실이 개점하지만, 창업 1년 내 11%의 미용실이 폐업한다는 통계가 있다.

개점 이후 실패율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다.

마치 음식점 창업 이후에 생존확률이 낮듯이 이미용업 생존율도 비슷해 보인다.


대부분 매장 임대료, 인테리어 등 높은 초기비용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수익을 내지 못하는 점을 폐업 원인으로 꼽는다.

공유미용실은 이런 과도한 초기투자비용의 맹점을 파고 든 사업이다.


과도한 초기비용을 공유로 줄여 미용실의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한 셈이다.

초기 과도한 시설비용 대신 300만~600만원 안팎의 보증금을 제외하면 초기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이미용 시설 투자자와 이미 마련된 미용실 환경에서 실력발휘만 잘하면 되는 프로 미용사가 서로의 니즈를 결합 시킬 수만 있다면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그야말로 윈-윈 경영 구조 아닌가!


366
멤버십 전용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