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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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9단이 직접 느낀 발틱 3국 호텔 서비스의 수준 비교하기![]()
세계 여러나라를 경험한 유통9단의 세계여행 여러 나라 중에서 발칸 3국(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은 상당히 특별한 느낌을 주었던 나라들이었다.
이 3국을 비교해서 이야기 한다면, 각국마다 뚜렷한 주체성과 독립성을 지닌 색채가 뚜렷한 국가들이라는 점이 특이하다.
우선 유통9단인 내가 주관적으로 느낀 발칸 3국 호텔 서비스의 수준을 이야기 한다.
자, 이제부터 말하려고 하는 점은 발칸 3국의 서비스 수준인 호텔의 설비 수준을 말하려고 한다.
내가 중동부 유럽의 모든 호텔을 가 볼 수는 당연히 없겠지만, 여행 중에 숙박한 호텔의 수준은 3성급 정도 되는 호텔들이었다.
획일적이고 사용자 위주가 아닌 명령자(?)의 의도대로 빠르게 설계되고 건축된 건축물이라는 뜻이다.
아마 구 소련 시대때 지어진 호텔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그러다 보니 공산주의 경제 체제하에서의 건축물 조성의 한 단면을 보게 된다.
당연히 미국이나 서유럽의 고급 호텔들과 비교하기가 힘이 들 것이다.
외관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지금부터 내가 느낀 중동부 유럽, 발틱 3국 위주의 3성급 호텔의 공통된 특징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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