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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에서 소매치기를 절대 당하지 않는 비법 6가지


여러분은 인기리에 방영 중이었던 ‘지구마블 세계여행2’ 아프리카에서 소매치기를 당하는 국내 최고의 여행 유튜버를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프로중의 프로 여행가인 여행 유튜버도 소매치기를 쉽게 당하는 것이 해외여행 소매치기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해외여행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기 위한 소매치기범들의 최근 수법을 알아보고, 소매치기 당한 후의 행동요령을 알아본다.

이번 콘텐츠는 세계 비즈니스 여행 전문가인 유통9단의 30년 세계여행의 귀중한 실전형 사례를 바탕으로 만든 여행 요령인 만큼 자세히 보시고, 낯선 해외에서 최악을 경우를 미리 피하시길 바란다.


유통9단인 나는 유튜브의 세계여행하는 여행 유튜버의 콘텐츠를 시간이 되면 보는 편이다. 내가 가 본 곳을 어떻게 여행하는지 혹은 여행을 안 가본 곳은 어떤 도시인지 알고 싶어서다.

그런데 해당 콘텐츠를 보다 보면 꼭 소매치기한테 뭔가를 잃어 버리는 여행유튜버들의 콘텐츠를 보게 된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세계 여행 유튜버가 당하는

소매치기, 해외 유명 소매치기들의 대표적인 수법을 정리한다.


해외여행 3천만 시대다.

당연히 해외여행에서 소매치기를 당하는 사람 수도 그만큼 많아진다.


내가 해외여행을 처음 나갔던 1989년,

지금으로부터 35년 전에도 내 일행 중의 한 명이 눈 앞에서 소매치기를 당했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열차를 타고 내리는 순간에 소매치기를 당했었는데, 지금은 더 많은 소매치기들이 활보하리라 예상된다.


그 당시 소매치기 사건을 조금 더 이야기 한다면,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결성된 한인 여행객들이 모여 로마 투어를 하려고, 로마에 도착해서 지하철로 옮겨 타려는 순간 발생했다. 일행 중 한명의 여학생이 전철에 타는 순간 누군가가 밀면서 그녀의 가방에 있던 여권과 비행기표 그리고 돈을 가져간 것이다.

당연히 소매치기는 전철에서 내린 상태였고, 우리는 진행되는 전철 안에 있는 상태였다. 여러명이 머리를 합해서 이 난관을 헤쳐 나갔고, 도움을 주었다. 먼저 근처 경찰서를 가서 분실신고서를 작성하고, 곧바로 대사관에 연락을 해서 도움을 요청했다.


대사관에서 소개해 준 그 당시 로마 어느 대학교 박사과정에 있던 어느 누님 집에 하루 머물면서 심신의 안정을 취하도록 도움을 받았던 경험이 떠오른다.

해당 여학생은 대사관 도움으로 임시 단수여권을 발급받고, 비행기 표를 받아 고국으로 돌아간 후, 비행기 표값을 갚았다고 한다.


이처럼 해외여행 중에 소매치기를 당하면 모든 여정이 끝이 난다.

당연히 고국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여러분도 해외여행 중에 소매치기를 당하지 않도록 사주경계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제부터 해외에서 자주 발생하는 소매치기의 수법 6가지를 알아보자.

(1) 끈끈한 액체를 옷에 뿌리고, 이를 닦아주는 척하면서 당신의 주머니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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