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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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의 유통혁명
반짝성공으로 끝나는 기업의 6가지 공통점![]()
충남 예산에는 예산시장이 있습니다.
1981년 개설한 상설시장이죠.
그런데 2000년대 초까지 번성했지만 2022년말 현재, 110개였던 점포가 50여 개로 쪼그라들었을 만큼 시장의 존재 자체가 불투명했습니다.
그런데 마법처럼 한 사람이 나타납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사람이죠.
과연 이런 마법이 언제까지 유효했을까요?
오늘은 반짝성공했다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 기업들은 무슨 이유로 사라졌는지 그 원인을 찾아봅니다.
2023년 2월, 충남 예산군에 따르면, 그 당시 TV 푸드 관련 프로그램에 거의 매일 나오는 인물을 투입한 ‘지역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10만명이 예산시장을 찾았다고 합니다.
하루 평균 3300여 명으로, 프로젝트 시작 전 하루 20~30명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최대 250배로 늘어난 셈이죠.
그런데 이랬던 시장이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오늘은 반짝 성공했다가 망한 업체들의 공통점을 미국 파이낸셜타임스가 정리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반짝성공 기업들의 6가지 공통점을 정리합니다.
만약 반짝성공을 원치 않는 경영주가 있다면 이번 콘텐츠를 열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위대한 기업 가운데는 과거의 성공비결에만 안주한 나머지 시대 변화에 민감하지 못해 실패기업으로 전락하는 6가지 이유를 보기로 합니다.
가장 큰 문제점으로는 위기국면을 맞아 기존 전략에만 의존해 '밀고 나가는 타성' 이라며 외부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고 합니다.
본 콘텐츠가 미국 사례이지만 각각의 항목을 보다보면 우리나라 기업과 사람이 퍼뜩 떠 오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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