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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앤니나

누적 수강생2천명 이상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소설가로 살다가 지금은 작고 귀여운 출판사 폴앤니나를 운영하고 있는 김서령입니다.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소설창작을 가르치기도 했어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어디로 갈까요>, <티타티타>, <연애의 결말>, <수정의 인사> 등의 소설을 냈고 <우리에겐 일요일이 필요해>,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등의 산문집을 냈습니다. 번역가로도 살며 <빨강머리 앤>과 <에이번리의 앤>,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두 번째 이야기>, <밤의 속삭임> 등을 우리말로 옮기기도 했어요. 신진예술가지원기금, 대산창작기금, 문예진흥기금, 서울문화재단창작기금, 아르코창작기금 등을 받았고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국제창작프로그램(IWP)에 한국대표로 참가했습니다.
평생 그렇게 소설가로 살게 될 줄 알았는데 제 손으로 직접 책을 만들고 싶어졌지 뭐예요. 그래서 폴앤니나 출판사를 연 지 이제 꼭 3년이 되었답니다. 그렇게 3년 동안 폴앤니나 소설 시리즈를 비롯해 열네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출간하는 책마다 우수문학도서,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되고 드라마 판권까지 판매하는 등 활발한 성과를 보이고 있어요.
폴앤니나 출판사가 무럭무럭 자라면서 출판클래스도 바쁘게 진행 중이랍니다. 요즘은 독립출판/1인출판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 달에 20여 회씩 강연을 하고 있어요. 더 많은 분들과 세세하고 꼼꼼한 강의로 만나기 위해 클래스101에 클래스를 열게 되었답니다.
작고 귀여운 내 책 한 권 만들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 막막했다면 우리 같이 시작해보아요! 기획부터 책 디자인, 서점 입고 그리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텀블벅과 밀리의서재까지 모조리 섭렵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소설가로 살다가 지금은 작고 귀여운 출판사 폴앤니나를 운영하고 있는 김서령입니다.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소설창작을 가르치기도 했어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어디로 갈까요>, <티타티타>, <연애의 결말>, <수정의 인사> 등의 소설을 냈고 <우리에겐 일요일이 필요해>,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등의 산문집을 냈습니다. 번역가로도 살며 <빨강머리 앤>과 <에이번리의 앤>,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두 번째 이야기>, <밤의 속삭임> 등을 우리말로 옮기기도 했어요. 신진예술가지원기금, 대산창작기금, 문예진흥기금, 서울문화재단창작기금, 아르코창작기금 등을 받았고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국제창작프로그램(IWP)에 한국대표로 참가했습니다.
평생 그렇게 소설가로 살게 될 줄 알았는데 제 손으로 직접 책을 만들고 싶어졌지 뭐예요. 그래서 폴앤니나 출판사를 연 지 이제 꼭 3년이 되었답니다. 그렇게 3년 동안 폴앤니나 소설 시리즈를 비롯해 열네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출간하는 책마다 우수문학도서,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되고 드라마 판권까지 판매하는 등 활발한 성과를 보이고 있어요.
폴앤니나 출판사가 무럭무럭 자라면서 출판클래스도 바쁘게 진행 중이랍니다. 요즘은 독립출판/1인출판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 달에 20여 회씩 강연을 하고 있어요. 더 많은 분들과 세세하고 꼼꼼한 강의로 만나기 위해 클래스101에 클래스를 열게 되었답니다.
작고 귀여운 내 책 한 권 만들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 막막했다면 우리 같이 시작해보아요! 기획부터 책 디자인, 서점 입고 그리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텀블벅과 밀리의서재까지 모조리 섭렵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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