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번역을 합니다.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빅테크 기업들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가해 22년째 번역, 리뷰, LQA(Language Quality Assurance)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을 가르칩니다. 온라인 번역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다년간 쌓은 번역 기술과 노하우를 번역가 지망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글을 씁니다. 번역은 결국 우리말이기에 우리말에 대한 감각을 더욱 날카롭게 갈고 닦기 위해 기고를 하며 번역가로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번역서도 출간했습니다. 기술번역을 하는 중에 30여 권의 번역서를 출간했습니다. 기술번역과 출판번역이라는 전혀 다른 두 분야를 몸소 체험한 덕분에 지금의 탄탄한 번역실력을 쌓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