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파쿠르를 시작한 지 9년 차로 접어드는 트레이서입니다~
오랫동안 파쿠르를 해오면서 느낀 점이 처음 파쿠르를 시작하는 분들은 단순히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시작을 못 하거나 시작을 해도 혼자 독학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파쿠르를 배울 수 있는 체육관은 제가 강사로 있는 체육관을 포함해서 한국에 딱 2곳 밖에 없습니다. 그마저도 서울에만 위치해 있고요. 그래서 처음 시작하실 때 서울 밖에 사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 경력자나 혹은 야외 수업을 진행하시는 분과 함께해야 하는데 그마저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혼자 독학으로 시작을 하지만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기초부터 잡지 않은 상태로 무모하게 기술을 나가다가 다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그렇기에 혼자 연습할 때에 최대한 안전하게 진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파쿠르를 하며 CF, 방송, 수업, 워크샵,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