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봄날
누적 수강생1천명 이상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쓰고 그립니다.
안녕하세요
단 한 줄의 글, 작은 그림에도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담고 싶은 작가 봄날입니다.
느리지만 깊은 여운과 진심을 전달하는 아날로그 감성을 사랑하고 소중한 순간들의 조각들을 수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 많은 처음을 마주하고 또 그만큼의 시행착오를 겪지만 그런 순간들을 애틋하게 생각합니다.
그 속에 담긴 응원과 위로 그리고 공감
그것들을 담아내고 전해주고 싶었던 저의 과정들을 담았습니다.
저의 글 그리고 글씨 그림들이 따뜻하다고 해주시는 것도 어쩌면 제가 수없이 저를 토닥이고 있기 때문인거 같아요.
인생에 있어 가장 따뜻한 시기를 봄날에 비유합니다.
그런 따뜻함을 담아내고 닮아있는 사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봄날 미풍에 날아든 꽃잎 한 장 처럼
문득 어느 날의 응원이 되고 싶습니다.
매일 봄편지를 쓰는 마음으로 작품을 합니다.
저의 봄 편지가 수많은 응원과 토닥임으로 마음에 닿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