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마망살롱의 ceo로서 사업도 하며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퐝맘 이혜림입니다.
자녀를 양육하며 수많은 좌절을 겪고 웃고 울기도 하면서 배운 것은 이 세상에 최고의 부모는 없다는 것입니다. 대신, 최선의 노력이 쌓여 내 아이에게만큼은 최고의 부모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최선의 육아가 무엇인지 아리송하다면 어린 시절의 '나' 자신을 떠올려보세요. 내가 우리 부모님에게서 듣고 싶었던 말은 무엇이었는지, 부모님이 나를 어떻게 대해줬으면 했는지 떠올리다 보면 '나의 최선'이 무엇인지 명확해질 거예요.
'내 아이에게만큼은 절대 이러지 말아야지' 다짐했지만 힘든 현실 때문에 희미해졌다면, 오늘 다시 한 번 마음 속에 새기며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