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파스텔 그림을 그리는 크레용토끼입니다.
저는 소중한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남기는 것도 좋아하지만, 제게 느껴지는 색과 빛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어서 매일 그림을 그려요.
오일 파스텔은 특성상 원하는 색깔을 빠르고 쉽게 표현하기 좋은 재료라서 특히 좋아한답니다. 많은 분들이 오일 파스텔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알아주셨으면 해요.
크레용토끼의 팁과 함께, 여러분도 쉽게 멋진 그림 그려보시고,
'나도 잘 그릴 수 있다'라는 "용기"를 가지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