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기타리스트 윤두병입니다. 93년 밴드 CRASH로 첫 음악생활을 시작한 이후 현재는 The Choppers라는 밴드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기타라는 악기는 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 늘 함께한 인생의 동반자였고 다양한 경험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과 같은 큰 공연장부터 홍대의 작은 클럽까지, 그리고 많은 페스티벌에서 관객들과 호흡한 경험, 95 서태지와 아이들 Live, 나는 가수다에서 소찬휘 누나의 스페셜 기타리스트로 참여한 일들은 기타 연주가 가져다준 정말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지금도 음악생활과 대학에서의 강의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클래스 101에서 더욱 다양한 분들을 만나게 되고, 준비할 생각을 하니 많이 기대가 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주요경력>
93 환경콘서트 "내일은 늦으리" 공연 참가 및 앨범 수록 / crash - 최후의 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