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페미니스트 철학자 윤김지영입니다.
저는 현재 건국대 몸문화연구소에서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페미니즘에 대한 책과 논문들, 특강들, 인터뷰들을 진행해나가고 있습니다.
2015년 이후 페미니즘의 세기가 도래하였고 많은 여성들이 페미니즘을 일상의 생존기술이자 저항 기술로 습득해나가고 적용해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여성혐오적 현실에 적극적으로 개입해나가는 페미니즘 의제들과 운동들에 대해 연구하는 페미니스트 철학자입니다.
논문과 책이라는 활자 콘텐츠의 한계를 넘어서는 보다 확산성 있는 플랫폼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 클래스 101을 알게 되어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