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울테라피입니다. 저는 미술을 전공하고 미술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데요, 최근 여러가지 이유로 작업을 쉬는 동안 살짝 무기력에 빠져있었어요. 그러다가 스무디볼을 접하게 되고 예쁜 컬러와 건강한 매력에 반해 저도 하나씩 저만의 방식대로 만들어 보기 시작했답니다. 세상엔 건강하고 맛있으면서 예쁜 것들이 참 많더라고요. 그런 음식들을 손수 만들어 먹는 게 저에게는 테라피였습니다. 몸에도 좋고 기분도 좋아지는 맛있는 것들을 함께 만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하루에 한 번, 혹은 일주일에 한 번부터 천천히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직접 만들어 보고 난 뒤엔 뿌듯함은 물론이고, 예쁜 자연의 컬러가 위안을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