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웠지만, 그 취미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사람은 찾기 힘듭니다. 저는 그 원인중 하나가, 클래식 위주의 피아노 교육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곡들을 악보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연주 할 수 있다면, 또 멜로디 악보와 코드만 보고 연주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피아노 연주가 재밌을까요? 클래식의 장점이 분명 있지만, 모두가 클래식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피아노가 더욱 즐거운 취미가 될 수 있도록 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