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진 아트 작가 설레이다 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는 워터볼을 너무 좋아했어요! 투명한 유리 볼 안에 반짝이며 흩날리는 눈가루, 그 안에 담긴 눈 내린 나무나 요정들을 보며 이 작은 구슬 안에 어떤 동화가 담겨있나 머릿속으로 상상해보곤 했답니다. 레진 아트를 만난 이후 작품 하나하나에 저만의 스토리나 동화를 담아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우주, 밤하늘, 바닷속 등을 쉐이커에 담아내거나, 레진 파츠를 사용하여 얼음 결정 같은 키링을 만들거나, 금속 재료들과 레진을 접목시켜 빈티지한 감성의 악세서리를 제작한답니다. 제가 작품을 완성한 후에 느끼는 특별한 감성을 많은 분들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가끔은 손이 한두 번 더 가고, 아주 약간의 섬세함이 필요한 작업도 있지만 완성한 이후의 만족감은 어마어마하답니다. 특히 작품을 선물할 때 선물 받는 이의 표정을 본다면 여러분마저 행복해질 거예요, 정말로요! 이런 소중한 감정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 ) 함께 소통하며 레진으로 한 편의 동화를 만들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