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차 기획자 출신 AI 빌더, 플랜디 대표 김태범입니다.
오랫동안 기획서만 쓰던 기획자였는데, 이제는 AI와 함께 직접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그 경험으로 아이디어를 기획서와 화면설계로 정리해 주는 서비스 '플랜디'를 만들었습니다.
인프런에서 기획·AI 강의 8개를 운영하고 있어요. 코딩을 모르는 분도 "기획 먼저, 개발은 그다음" 순서로 따라오면 내 서비스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동작씩 차근차근 알려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