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에게 바른 자세를 가르치는 남자, 송영민입니다.
저는 경희대학교 스포츠의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스포츠의학과에서 운동과학, 자세교정, 밸런스트레이닝법을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선수들은 부상 예방을 위해 많은 관리를 하는데 직장인들은 아무런 관리를 하지 않고 허리디스크 터질 때까지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많은 의구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늘 타던 지하철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자세가 나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무가지 신문을 읽는 사람들의 목이 아래로 숙여져 있는 모습, 걸을 때 다리를 불편하게 걷는 사람, 허리에 손을 얹고 불편한 표정을 짓는 사람 등 눈에 보이기 시작한 세상 사람들은 모두 어딘가 불편하고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선수들만큼 일반인들에게 바른 자세가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일반인들의 자세를 바르게 하기 위한 방법들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현재 주로 직장인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아픈 것을 참고 일하면서 아플 때까지 기다리다가 문제가 크게 일어나는 것을 보고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는 건강 문화가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직접 찾아가 아이들에게 바른 자세 습관, 스트레칭의 중요성, 가방 바르게 메기, 스마트폰 바른 자세 사용법 등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척추가 휘고 허리가 아픈 경우가 생기는데 아이들이 그런 고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의 대표적인 경력은 5가지로 요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