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남동 칠앤아트 공방을 운영하는 보리,마쎄 작가입니다. 칠앤아트의 의미는 Chill & art 로 chill한 감성과 자유로움으로 아트를 하자는 의미인데요! 더불어 칠하다의 칠도 포함된 뜻 ㅎㅎ 모든 분들이 저희와 함께 틀에 갇혀진 뻔한 그림 작업이 아닌, 유니크하고 이색적인 작업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디스커버리와의 콜라보 작업으로 유럽에 가서 풍경 앞에서 자연을 그대로 느끼며 직접 그림 작업을 해보았어요. 또한 미국 여행을 오래 다녀온 이후로 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작업 방식이 확 바뀌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작업하면 더 이색적이고 새롭고 재미있을까’ 라는 고민을 정말 많이 하면서 다양한 이색 클래스들을 만들게 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저희 공방은 꾸덕함, 버터리함, 입체감, 힐링 위주로 수업이 진행되는 공방이 되었어요^^. 모두들 저희 클래스로 기존 작업 방식의 틀을 깨고 새롭게 힐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