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리메이드 입니다.
저는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국과 싱가폴을 오가며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일해온 숙련된 디자이너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여러 공예품에 관심이 많았고,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즐기며 소소한 행복을 찾아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꽃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한국으로 이주한 후 메리메이드를 설립하여 디자이너로서의 감각과 꽃에 대한 열정으로 ‘영원히 지속되는 사실적인 꽃’ 만들기에 집중해 왔습니다. 관심 있는 꽃들을 시작으로 여러 흥미로운 꽃들에 겉과 속을 연구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던 때가 있었네요.
한 송이, 두 송이, 내가 만든 꽃으로 방안을 채워가다 보면 저의 마음도 활짝 핀 꽃들처럼 밝고 화사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제 이곳에서 여러분과 이 아름다운 취미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