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타인지, 생각의 기술] 저자 오봉근입니다.
저는 글로벌 컨설팅사의 인턴으로, 밤 늦게까지 야근을 하며 제본과 복사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사회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일을 잘 하는 것의 실체에 관심이 많았고, 이후 해당 컨설팅사의 한국과 미국 오피스를 오가며 일을 잘 하는 사람으로 인정 받아 젊은 나이에 회사의 최고위 임원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많은 후배들은 제게 어떻게 하면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알려달라는 요청을 했고, 이에 책 [메타인지, 생각의 기술]에 본인의 노하우를 정리해 담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클래스에 더욱 쉽고 실전 활용이 용이하게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