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시각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VizLab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CLASS101에서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무한영광입니다 :D 태블로는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 도구입니다.
저는 5년이 넘는 기간 동안 태블로를 사용해오면서 넘어지기도 하고, 옆으로 새기도 하고, 다른 길로 갔다가 돌아오기도 하고 여러 가지 좋은(?) 경험을 많이 쌓았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뒤에서 이 도구를 익히시는 분들은 굳이 그런 시행착오를 겪을 필요가 없잖아요?!
한 방에, 쫙 뚫린 대로로, 스트레이트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여러분들과 공유하는 것이 이 클래스의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함께 즐겁게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태블로를 배워가고 싶은 클래스메이트님들을 기다립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