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사랑하시는 손글씨, 감성글씨인 캘리그라피를 육아초보일 때 취미로 시작해서 이제는
캘리그라피 디자이너, 캘리그라피 작가등의 이름으로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린입니다. :D
캘리그라피로 때로는 지친 마음을 위로 받고, 조급하고 불안했던 심신을 달랬었던 것 같아요.
소소하게는 좋아하는 글귀도 스크랩하게 되니 독서량도 늘었고요. 내적으로 성숙해지는 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취미가 이어져 수년째 프리랜서로 일을 하다보니, 이제는 전문적인 커리어로 특수한 직업군이고,